그렇습니다
가족여행차 제주도를 갔다왔어요

구름 보송보송
현장발권 이슈로 어쩔수 없이 창가자리 앉았는데 이런 또 행운이..

제주도 땅 밟고 제일 먼저 찍은 사진
갈치조림집 앞이었어요

제주도 특 어딜가나 화보임
여긴 삼성혈 가는 길이었습니다

너무 뜬금없이 짠 있어서 카메라부터 꺼냄
이런거 볼때마다 피크민 블룸 스팟부터 생각난다


제주도까지 카메라 들고가길 잘한듯

삼성혈이거든요

근데 삼성혈보다 돌탑에 더 흥미가 가더라
하나 쌓고 올걸..당시엔 생각이 안났어요

이건 용두암

카메라 바꾸고 나서 이런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게 제일 좋더라고요

이건 인어상

사실 수평 조금 틀어졌는데 요즘은 그냥 틀어지더라도 보정으로 돌리는 편법을 씀

위험.
진입금지.
그래서 안가고 지켜만 봤답니다

이호테우해변
헐 근데 화면으로 볼땐 몰랐는데 컴퓨터로 덜고 나니까 엄청 잘나왔네
날씨가 도와줬더라면 더 좋은 사진이 나왔을텐데 까비
여기까지가 제주시내고요
숙소는 함덕에 있었거든요
짐풀고 바닷가를 돌아다님

델문도카페
첫째날에는 그냥 지켜만 보고옴

엄마가 이렇게 찍길래 그냥 따라 찍었다
저 망고주스 맛있더라고요 강추

역시 날씨만 따라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죠

이건 아마 내가 아니라 뷰파인더가 잡아준 수평같다

이게 뭐냐면
플래시 연습하려다가 찍힌거
내장 스트로보 화력 약한지 이때 처음알았다

한 이정도? 밝기가 나오는 것 같음

여기서부턴 다시 플래시 없이 찍었음

모래사장에 비닐 깔아둔거
상당히 염전 비주얼이었음
핀은 나갔는데 (당연하지 어둡고 뭐가 없는데 핀을 어떻게잡아..)
그냥 느낌은 좋아서 넣었습니다

뜬금없는 배로 마무리할게요
둘째날은 시간 될 때 이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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