찍은지는 꽤 됐는데 이제사 올림...사실 너무 귀찮았어요사실 농구장 간 김에 들고갔는데 번들이라 뭐 잡히는건 없고일단 뭐 다 차치하고.....농구를 개같이져서 찍을 욕심도 사라졌다.아오 진짜; 그래도 카메라를 들고온게 아까워서 저녁먹고 오밤중에 호수공원을 나가봄날이 한 이정도로 어두웠어영 괜찮은 구도 찾기가 어려웠던 소녀상날이 쌀쌀하다고 저렇게 모자랑 목도리 덮여있더라 섬세하게..세로샷도 편식하지 말아야되는데이 구도가 이상적인 것 같다고양시 거주 3n년차 그러나 아직도 이 탑의 이름을 모름대충 오뎅쌓아둔탑...정도로 부르고 있다이름표를 자세히 봐야겠단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해봄어둡고 바람도 불어서 접사는 건지지도 못함대신 풍차는 건졌답니다아육천오백 좋은점 야간모드 지원해서 오토로 돌려놓음 알아서 세팅 맞춰..